취업 준비와 저소득으로 학자금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가요? 경기도는 2026년에도 학자금 대출 장기연체로 사회 진출에 제동이 걸린 청년들을 위해 초입금 최대 100만 원 지원과 함께 신용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. 지체할수록 커지는 연체이자 부담을 덜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.
1. 지원 대상 및 자격 조건
본 사업은 경기도에 거주하며 학자금 대출 연체로 인해 신용도 판단정보(구 신용불량자)가 등록된 청년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합니다.
- 거주 요건: 2026년 4월 1일 기준,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
- 연체 요건: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6개월 이상 장기 연체하여 신용도판단정보가 등록된 자
- 제외 대상: 타 지자체 유사 지원 수혜자, 기존 분할상환약정 체결자
2. 주요 지원 내용 및 혜택
경기도와 한국장학재단이 협력하여 단순 자금 지원을 넘어 완전한 신용 회복을 돕습니다.
| 초입금 지원 | 분할상환약정 체결에 필요한 초입금(대출금의 10%)을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경기도가 지원 |
|---|---|
| 신용 회복 | 분할상환약정 체결 즉시 신용유의자(신용도판단정보) 등록 해제 |
| 금융 혜택 | 장기 연체로 인한 연체이자 전액 감면 및 법적 조치 유보 |
| 취업 제한 해소 | 학자금 연체로 인한 취업 시 불이익 및 제한 조치 해소 |
3. 신청 기간 및 방법
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자격 요건을 확인하신 후 가급적 빠르게 신청하시길 권장합니다.
3-1. 신청 일정
2026년 4월 1일 ~ 12월 11일 (선착순 마감 주의)
3-2. 신청 방법
- 온라인: 경기민원24 누리집 및 모바일 접속
- 간편 절차: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시, 별도의 등본이나 서류 제출 없이 즉시 신청 가능
4. 신청 시 필수 유의사항
이 사업은 단순히 현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'상환 약정'을 전제로 합니다.
- 약정 체결 필수: 경기도가 초입금을 지원하면, 본인이 직접 한국장학재단과 분할상환약정을 완료해야 합니다.
- 본인 부담 발생: 초입금 이후 발생하는 정기적인 분할 상환금은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.
- 신용 해제 범위: 오직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과 관련된 신용도만 해제되며, 일반 금융권 대출 연체 기록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5. 기대 효과 및 마무리
학자금 대출은 청년들이 사회에 내딛는 첫걸음을 무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연체 문제를 방치하기보다 경기도의 지원 제도를 활용해 다시 건전한 금융 생활을 시작하는 것이 현명합니다.
신용을 회복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는 기회, 지금 바로 경기민원24에서 확인해 보세요.
